단독 원장 진료·수술 시스템으로 고객의 눈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렌즈 부작용의 종류
01
거대유두 결막염
약물반응과 물리적인 접촉에 의한 반응으로 안쪽 눈꺼풀에 큰 염증이 생기는 증상이며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소프트렌즈를 오래 사용하던 사람이나 렌즈 관리가 소홀하던 사람에게서 많이 보이는 부작용으로 초기엔 렌즈를 뺐을 때 약간 가렵고 아침에 눈곱이 많아지다가 점점 분비물이 많아지고 시야가 뿌옇고 가려움도 동반됩니다. 콘택트렌즈 착용을 중지하고 치료가 끝난 후에는 가능하면 RGP렌즈나 일회용 렌즈로 바꾸고 렌즈 소독을 철저히 하며 단백질 소독을 일주일에 두 번 이상 하는 것이 좋습니다
02
안구건조증
콘택트렌즈와 눈 표면 사이의 눈물 층 기능에 장애가 생길 때를 안구건조증 이라고 합니다.이 경우에는 감각과민증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상태에서 소프트렌즈를 착용하면 각결막염을 유발할 수 있고, 건조한 상태에서 각막에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03
접촉성 각결막염
보존액, 클리너(세척액), 생리식염수, 단백질 제거제 효소 등의 화학물질, 특히 치메로살 등이 렌즈 속에 침투했을 때 렌즈에 대한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화학물질에 노출되고 수일 내지 수개월 후에 나타나며, 충혈, 작열감, 가려움 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들은 렌즈를 눈에 끼고 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나타납니다. 이럴 경우 소프트렌즈보다는 세척이 용이한 RGP렌즈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04
각막혼탁과 각막부종
세균감염이 없어도 간혹 각막 주변부에 하얀 혼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증상은 비교적 경미하나 콘택트렌즈 착용을 중지하고 치료 후에는 방부제가 없는 보존액을 사용해야 합니다. 렌즈에 의한 각막부종은 착용중지로 호전되지만, 드물게 각막변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역시 각막부종도 각막의 산소부족으로 인한 것으로 연속착용 렌즈에서 잘 생깁니다. 각막에 산소공급을 늘리기 위해서는 RGP 렌즈로 바꾸거나 연속착용 렌즈를 피하고 하루 중 렌즈 착용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05
세균/녹농균/바이러스 전균 등에 의한 각막궤양
렌즈 착용시 생길 수 있는 합병증 중 가장 무서운 질환입니다.매일 착용할 때 보다는 연속 착용했을 때, 하드렌즈보다는 소프트렌즈에서 더 잘 생깁니다.렌즈를 밤새 끼고 자고 난 후에 또는 외상으로 각막상피에 상처가 생기고, 여기를 통해 렌즈에 묻어 있던 세균이 각막으로 들어가면 각막염이 발생하게 됩니다.
일단 생기면 치료가 잘 되어도 각막의 혼탁이 남아 시력이 상당히 저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을 철저히 하는 것이 좋은데 렌즈를 만지기 전에 손을 씻고, 렌즈를 너무 오래 착용하지 말고, 렌즈 용액이나 렌즈 케이스가 오염되지 않도록 철저히 소독을 하며, 식염수는 너무 오래 사용 하지 말고, 건성안이나 안검염이 있을 때는 렌즈를 끼지 말고 잘 치료해야 합니다.
06
각막상피 외상
콘택트렌즈를 뒤집어 착용하거나 착용된 렌즈가 심하게 움직일 때 나타납니다.
만약 계속적으로 각막에 상처를 주게 되면 보우만 막에까지 상처를 입힐 수 있고, 그 상처는 없어지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07
접촉성 과민반응
콘택트렌즈 보존액이나 세척액, 소독액 등에 포함된 화학성분이 렌즈를 잘 헹구지 않아 눈에 들어간 경우 눈에 자극감과 눈물이 날 수 있습니다. 렌즈 소독은 화학 소독보다 열 소독을 하며, 렌즈를 세척할 때 잘 헹구도록 하고, 렌즈를 다룰 때는 손을 깨끗하게 씻도록 합니다. 렌즈의 표면이 잘 씻기고 관리가 용이한 RGP 렌즈로의 대체도 한 방법입니다.
렌즈 부작용 예방법
콘택트렌즈를 착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철저한 사전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안질환 유무
  • 렌즈의 사후 관리와 사후 검사를 실행할 수 있는지의 여부
  • 눈물이 충분한지의 여부
  • 독성 있는 화학약품이 있는 조건에서 근무하는지의 여부
  • 알레르기 체질의 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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